Wednesday, November 20, 2013

아오 시발 스트래스...
존나 목조이네...

아...
왜이렇게 과제에 집중이 안되는거지...
한달좀넘게 다이어트 하면서 몸무게는 내려가는데 얼굴살이 너무 안빠지길레 답답해서 죽을줄알았는데...
토요일 아침? 금요일? 에 일어나서 거울보니까 드디어 빠진것같더라
그렇게 애타면서 뺀 얼굴 살...
오늘 은 수요일...저녁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답답하고 얼굴살이 다시 붙을것같은 느낌에 불안불안 하다..
공부에 집중이 왜 안되지?

사고 싶은것도 많고..
읽고 싶은 것도 많고..
인간관계로서 새로 알게된 친구가 생겼는데
호감간다
사실 야깐 푹 빠졋다고 볼수도 있지?
항상 이런식이지 뭐
근대 내가 호감이 간다는 사실을 인정한 순간 부터 그냥 편하게 알아갈수 있는사이가 살아졌다..
왜그랬지?
젠장..
이젠 뭐든 인터액션이 얼마나 작고 의미없고 사소하던간에 난 그것들을 하나하나 다 쓸대없이 해석하느라 정신을 못차리고...
교과서 읽는게 읽는게 아니다... 눈으로만 한문장식 넘어가면서 나도 어쪄다보니 그 아이가 내 머리속에서 안나오고 계속 꿀실엉 거리고 있다..
어떻게 하면 내 머리속에서 널 쫓아낼수있는거지?
흐음..
밀당같은것도 싫다, 하지만 솔직하고 계산적인 행동 없이 다가가기에도 두렵다
남자들은 너무 매달리고 그남자에 꽃인게 뻔히 보이면 여자의 매력이 뚝 떨어진다
그러무로 나도 생각하게 된다, 내 자존심은 어디간거지?
왜 이렇게 내 자신이 슆게 흔들리지 않기위해 마음을 보호하지 않는거지?
내가 왜 그렇게 사랑을 받고싶은건가

왜롭다는 이유로 누구에게 흔들릴 시기는 지났다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소중하게 아끼는걸 배우기 시작했다

attraction...
호감...
그사람은 너무나 재밌다
너무나 웃기고
풋풋하다.
같이 있으면 항상 웃고
그냥 같이 있고싶다
아니면 대화라도 하고 있고 싶다
애탄다..답답하다...

Thursday, November 14, 2013

Sunday, November 3, 2013

The strongest trust is based on that about which one has knowledge.

Saturday, November 2, 2013

인간관계라는거...
왜 이렇게 힘든거지?
항상 보면 난 뭘 쉽게 포기하고 자신없어서 두려움을 탄다
지금도 별다른게 없다
여기서 너무나도 잊고싶은 관계들이 너무 많이 엮여서
당장 다 내려놓고
도망가고싶다
그냥 떠나고 싶다
혼자 런던이나가서 좋용히
강이지 한말이랑 단둘이 살고싶다.

하지만 당장인 현실의 답은
사람들이랑 거리감을 두고 사는거다
내 깊숙하고 진실한 모습은 더이상 보여주고싶진않다
깊은 감정도 이제 절대로 주지 않고싶아
이제 지치다